반응형 삼성전자 사회공헌1 삼성 포용금융 2000억원 출연, 취약계층 4만명 무담보 대출 지원 삼성, 포용금융 확대 위해 2000억원 출연삼성이 금융취약계층과 영세 자영업자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삼성미소금융재단에 총 2000억원을 출연한다고 7월 16일 밝혔습니다. 삼성전자가 1500억원을 부담하고, 삼성미소금융재단을 운영하는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 등 금융 관계사가 나머지 500억원을 공동으로 출연하는 구조입니다. 이번 출연은 지난 5월 말 삼성전자가 노사 임금·단체협약 타결 직후 발표했던 '5년간 5조원 사회 기여 확대' 계획의 후속 조치입니다. 앞서 삼성전자는 구매액의 20%(군인·경찰·소방·교정공무원 등 이른바 'K-히어로'는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을 6월 8일부터 4주간 진행한 바 있습니다. 당초 약 4000억원 규.. 2026. 7.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