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체납자실태확인1 국세청 체납관리단 출범, 558만 명 전수 실태확인…나도 대상일까? 국세청, 전국 133개 세무서에 '체납관리단' 출범2026년 7월 8일, 국세청이 전국 단위로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이번 조치는 단순한 세금 독촉이 아니라, 체납자 개개인의 경제 상황을 직접 확인해 맞춤형으로 대응하겠다는 취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끕니다. 이날 전국 133개 세무서에서는 세무서장을 비롯해 운영·동행공무원, 그리고 새로 채용된 실태확인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이 동시에 열렸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실태확인원들에게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직접 대전세무서를 찾아 현장 소통에 나서기도 했습니다.대상은 무려 558만 명…국세·과태료 총망라이번 체납관리단이 확인에 나서는 대상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2026. 7.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