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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체납관리단 출범, 558만 명 전수 실태확인…나도 대상일까? 국세청, 전국 133개 세무서에 '체납관리단' 출범2026년 7월 8일, 국세청이 전국 단위로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이번 조치는 단순한 세금 독촉이 아니라, 체납자 개개인의 경제 상황을 직접 확인해 맞춤형으로 대응하겠다는 취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끕니다. 이날 전국 133개 세무서에서는 세무서장을 비롯해 운영·동행공무원, 그리고 새로 채용된 실태확인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이 동시에 열렸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실태확인원들에게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직접 대전세무서를 찾아 현장 소통에 나서기도 했습니다.대상은 무려 558만 명…국세·과태료 총망라이번 체납관리단이 확인에 나서는 대상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2026. 7. 8.
근로·자녀장려금 1조 8천억 원 지급, 192만 가구에 최대 330만 원까지 받는다 구분내용지급일6월 25일지급 대상근로소득만 있는 192만 가구총 지급액1조 8,087억 원근로장려금179만 가구, 1조 6,475억 원자녀장려금13만 가구, 1,612억 원최대 지급액맞벌이 가구 330만 원 근로·자녀장려금 1조 8천억 원 지급, 192만 가구가 받는다국세청이 일하는 저소득 가구의 생활 안정을 위해 근로·자녀장려금을 지급했습니다.이번에 지급된 금액은 총 1조 8천억 원 규모로, 고물가로 살림살이가 팍팍해진 저소득 근로가구에게는 반가운 소식입니다.정확히 어떤 가구가 얼마를 받았는지, 그리고 혹시 이번에 못 받았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리해봤습니다.이번 지급 규모와 대상은국세청은 2025년 귀속 하반기 근로·자녀장려금을 6월 25일 일괄 지급했습니다.지급 대상은 근로소득만 있는 192만 가.. 2026. 7. 2.